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서울특별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추가 공고(2026년 9월 14일 공고)와 전기차 보조금 개편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지자체마다 공고와 일정이 달라요.
전기차를 새로 사려고 알아보는 분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보조금이 남아 있는지,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는지예요. 서울시는 하반기 추가 공고를 내고 11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서울시 공고의 신청 기간과 물량, 국비 보조금과 전환지원금의 기본 구조, 신청 전에 확인할 점을 차례로 정리했어요. 다른 지역에 사시는 분도 신청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Summary · 핵심 요약
- 서울시 추가 공고에서 승용 전기차는 2026년 9월 17일 10시부터 11월 30일 18시까지 접수하고, 예산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돼요.
- 추가 공고 물량은 4,770대이고, 이 가운데 승용이 3,768대(일반 3,015대, 우선순위 753대)예요.
- 보도에 따르면 2026년 국비는 중형 승용 기준 최대 580만 원에 내연차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 원이 더해져 최대 680만 원이에요.
- 접수 순서가 아니라 출고·등록 순서대로 지급되니, 출고 일정을 미리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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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추가 공고, 핵심 일정
서울특별시가 2026년 9월 14일 낸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추가 공고를 보면, 승용 전기차는 9월 17일(목) 10시부터, 화물과 승합 전기차는 9월 18일(금) 10시부터 접수를 시작했어요. 마감은 두 경우 모두 11월 30일(월) 18시이고, 예산이 먼저 바닥나면 그 전에 끝나요.
신청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에서 하고, 접수는 매일 9시부터 18시 사이에만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보조금 지급 순서는 신청서를 접수한 순서와 상관없이 차량이 출고·등록된 순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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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은 얼마나 남았을까요
추가 공고 물량은 모두 4,770대예요. 승용이 3,768대, 화물이 900대, 승합이 102대로 나뉘고, 연간 전체 물량은 21,442대로 적혀 있어요. 다만 이 숫자는 취소분이나 차종 조건, 예산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공고에 밝혀 두었어요.
| 구분 | 추가 공고 물량 | 세부 |
|---|---|---|
| 승용 | 3,768대 | 일반 3,015대, 우선순위 753대 |
| 화물 | 900대 | 일반 765대, 택배 45대, 우선순위 90대 |
| 승합 | 102대 | 개인 100대, 어린이 통학버스 2대 |
| 합계 | 4,770대 | 연간 전체 21,442대 |
우선순위 물량은 저소득층, 보훈 대상,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생애 첫 차 구매자, 노후 경유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분 등이 대상이에요. 이 가운데 10월 30일까지 신청이 없는 우선순위·택배 물량은 일반 물량으로 합쳐진다고 공고에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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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보조금과 전환지원금 구조
국비 보조금은 2026년 1월 초 환경 당국의 개편안과 이를 전한 보도에서 확인돼요. ZDNet코리아와 인사이트에너지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형 전기승용차의 국고 보조금 최대치는 580만 원에서 680만 원으로 늘어요. 늘어난 100만 원은 새로 생긴 전환지원금에서 나와요.
전환지원금은 최초 출고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살 때 받을 수 있어요. 하이브리드차는 제외되고, 가족 간 증여나 판매처럼 형식만 갖춘 전환도 대상이 아니에요.

차량 가격에 따라 받는 비율도 달라요. 이어카 정리 글에 따르면 기본가격 5,300만 원 미만은 산정된 보조금의 100%, 5,3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은 50%이고, 8,500만 원 이상은 지원이 없어요. 옵션을 더한 가격이 아니라 차량 본체 기본가격이 기준이에요. 전액 지원 가격 기준은 2027년부터 5,000만 원으로 낮아질 예정이라고 해요.
| 항목 | 내용 |
|---|---|
| 중형 승용 국비 최대 | 580만 원(전환지원금 포함 시 최대 680만 원) |
| 전환지원금 | 출고 3년 이상 내연차 처분 시 최대 100만 원 |
| 전액 지원 가격 기준 | 5,300만 원 미만(2027년부터 5,000만 원 예정) |
| 50% 지원 구간 | 5,3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 |
| 지원 제외 | 8,500만 원 이상 |
실제 지급액은 차종별 성능과 지자체 보조금에 따라 달라서 같은 가격대라도 사람마다 차이가 나요. 인사이트에너지뉴스는 지자체 지방비를 국비 대비 최소 30% 이상 편성하도록 했다고 전했어요. 이 글의 금액은 개편안 보도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 확정 수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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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전에 확인할 점
전기차 보조금은 차를 계약한다고 바로 받는 돈이 아니에요. 출고와 등록 시점이 늦어지면 순서가 밀릴 수 있고, 서울시 공고 기준으로 자격 확인 요청은 12월 2일, 지급 신청은 12월 9일까지예요.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출고 지연의 영향이 커져요.
이어카 정리 글에는 2026년부터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이 시범 도입된다는 내용도 있어요. 제작·수입사가 보조금 지원 차량에 대해 정부와 함께 보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라 소비자가 따로 내지 않는다고 설명하지만, 세부 조건은 제조사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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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일 체크리스트
- 거주지 지자체의 최신 공고에서 접수 기간과 남은 물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 관심 차종이 보조금 대상인지, 기본가격이 어느 구간인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조회하세요.
- 내연차를 바꾸는 경우 출고 3년 이상인지, 하이브리드가 아닌지 확인하세요.
- 우선순위 대상(다자녀, 소상공인, 생애 첫 차 등)에 해당하는지 따져 보고 증빙 서류를 준비하세요.
- 계약 전에 영업점에 출고 예상일을 물어보고, 12월 초 서류 마감 전에 등록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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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신청만 빨리 하면 보조금을 먼저 받나요?
아니에요. 서울시 공고는 접수 순서와 관계없이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안내해요. 신청 시점보다 출고 시점이 더 중요해요.
Q. 서울이 아닌 지역도 같은 일정인가요?
아니에요. 지자체마다 공고 날짜, 물량, 지방비가 달라요. 거주지 지자체 환경 담당 부서 공고를 확인하세요.
Q. 보조금 예산이 11월 30일 전에 끝날 수도 있나요?
네, 공고에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고 적혀 있어요. 마감일만 믿지 말고 남은 물량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Q. 중고 내연차 처분은 판매도 인정되나요?
보도에 따르면 폐차나 판매 모두 가능하지만 가족 간 증여나 형식적 판매는 제외돼요. 세부 증빙 기준은 확정 지침을 확인하세요.
Sources · 참고 자료
- 서울특별시, 2026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추가 공고
- ZDNet코리아, 전기차 국고 보조금 최대치 580만→680만원
- 인사이트에너지뉴스, 올해 전기차 바꾸면 100만원 더 준다
- 이어카, 2026 전기차 보조금 총정리
공식 확인처(메인 페이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세부 내용은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해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구매 권유나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보조금 금액과 일정은 지자체와 시점에 따라 달라지고 개편안 기준 내용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과 거주지 지자체 공고를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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